드리밍 인 코드 스콧 로젠버그 황대산 에이콘 작품과의 대화

사실 너무 오래전에 읽어 정확히 기억도 안난다.
하지만 내 블로그에 꼭 있어야 할 책이리란 생각이든다.

그래서 일단 제목만 올려놓는다.

첸들러라는 소프트웨어의 좌충우돌 개발과정에 관한 이야기.

문득 그 책에서 읽었던 릴리즈 시점(릴리즈 공개)에 관한 견해.

'언제쯤 공개한다.'라는 계획에서 수차례의 다양한 실패를 거듭하고는
'이런저런 것까지 완성되면 공개한다.'로 바뀌어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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