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Seeds 작품과의 대화

음.. 생각난 김에 하나더.

신기한 친구가 소개해 준 책. '바사라' 작가가 썼다는데, 흠...
하긴, 스토리 전개방식이 비슷하긴하군..(일본 8도 유람 + 원시미래의 분위기? ㅋㅋ)

다양한 스팩트럼에 감동을 먹었달까.
개별적인 이야기가 완전히 개별적인 이야기 이면서 동시에 하나의 이야기라는 것이...
뭐랄까. 맨 처음엔, '날로 먹으려 드는군'이라는 느낌이 더 많이 들기도 했지만, 진행될수록,
스팩트럼의 깊이에 놀랐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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