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12일
병렬 OS
컴퓨터 한대가 아닌 여러대의 컴퓨터를 하나처럼 사용하는 방식.
아니 더 나아가 여러대의 컴퓨터를 여러대 처럼 쓸 수 있는 OS.
뭔 미친 말인가!!!!!
요새 원격 컴퓨터를 사용하는 목적은 사실 더이상 원격을 넘어서 리모트 컴퓨터라고 말 할 수 있을 정도다. 컴퓨터 바로 옆 쇼파에 앉아, 침대에 누워 동영상을 보고 음악을 듣고 웹서핑을 한다. 그러면서 포스트PC로 한계가 있는 대용량처리는 원격으로 간단하게 PC에 걸어 놓는다. 사실 포스트 PC로 컴퓨터를 조작하는 방식은 여러가지로 귀찮다. 포스트PC에서 대용량 파일의다운을 받으려 할때 생기는 문제도 마찬가지. 사실 그런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생겨났고 또 클라우드 프로세싱(킨들 파이어 처럼..)도 생겨났지만 PC와 클라우드, 포스트 PC간의 연동방식은 아직 보완할 점이 많은 것 같다.
가장 큰 것은 PC-포스트PC간의 직접 연동이 '원격 연결'이라는 다른 용도의 기술을 차용해서 쓰고 있는 데에서 기인한다.
유동적이라 불편할지도 모르지만 어플리케이션 간의 빠른 연동을 지원 할 수 있는 각 OS레벨의 개념이 추가된다면 꾀나 유용하지 않을 까.
PC에서 원격으로 포스트PC의 어플을 이용한다던가, 포스트PC의 형태로 모방된 PC의 어플의 이용.
더 나아가 하나의 메인프레임PC를 여러 포스트PC가 리모트 형태로 사용한다면, 예를들어 회의시간에 각자의 포스트PC를 가지고 대형화면에 걸린 프리젠테이션이나 회의록을 같이 수정 조작하며 회의를 할 수 있는 형태.
네트워크의 준비된 어딘가 뿐만아니라 바로 옆의 컴퓨터마저도 거리낌 없이 사용 할 수 있는 레벨이 바로 완성된 클라우드 시스템이 아닐까.
아니 더 나아가 여러대의 컴퓨터를 여러대 처럼 쓸 수 있는 OS.
뭔 미친 말인가!!!!!
요새 원격 컴퓨터를 사용하는 목적은 사실 더이상 원격을 넘어서 리모트 컴퓨터라고 말 할 수 있을 정도다. 컴퓨터 바로 옆 쇼파에 앉아, 침대에 누워 동영상을 보고 음악을 듣고 웹서핑을 한다. 그러면서 포스트PC로 한계가 있는 대용량처리는 원격으로 간단하게 PC에 걸어 놓는다. 사실 포스트 PC로 컴퓨터를 조작하는 방식은 여러가지로 귀찮다. 포스트PC에서 대용량 파일의다운을 받으려 할때 생기는 문제도 마찬가지. 사실 그런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생겨났고 또 클라우드 프로세싱(킨들 파이어 처럼..)도 생겨났지만 PC와 클라우드, 포스트 PC간의 연동방식은 아직 보완할 점이 많은 것 같다.
가장 큰 것은 PC-포스트PC간의 직접 연동이 '원격 연결'이라는 다른 용도의 기술을 차용해서 쓰고 있는 데에서 기인한다.
유동적이라 불편할지도 모르지만 어플리케이션 간의 빠른 연동을 지원 할 수 있는 각 OS레벨의 개념이 추가된다면 꾀나 유용하지 않을 까.
PC에서 원격으로 포스트PC의 어플을 이용한다던가, 포스트PC의 형태로 모방된 PC의 어플의 이용.
더 나아가 하나의 메인프레임PC를 여러 포스트PC가 리모트 형태로 사용한다면, 예를들어 회의시간에 각자의 포스트PC를 가지고 대형화면에 걸린 프리젠테이션이나 회의록을 같이 수정 조작하며 회의를 할 수 있는 형태.
네트워크의 준비된 어딘가 뿐만아니라 바로 옆의 컴퓨터마저도 거리낌 없이 사용 할 수 있는 레벨이 바로 완성된 클라우드 시스템이 아닐까.
# by | 2011/12/12 16:47 | 프로그램과의 대화 | 트랙백 | 덧글(0)



